얼굴도 모르는 후원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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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1 Comments 60 Views 26-07-13 17:18본문
안녕하세요. 이음재단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받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 남아이의 아빠입니다.
작년, 아이 엄마가 세상을 떠나며 저희 가정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슬픔과 공허함이 찾아왔습니다.
어른인 저조차 감당하기 힘든 아픔이었기에, 어린 아이가 상처를 받고 어두워지지는 않을까 내심 늘 걱정스럽고 안타까워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이는 주변의 많은 배려와 기도 덕분에 구김살 없이 씩씩하고 밝게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학교생활도 재미있게 하고 친구들과 웃으며 지내는 아이의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감사하고 대견합니다.
아이가 이렇게 밝은 모습를 잃지 않고 생활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이음재단과 후원자분들의 후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사실 얼굴 한 번 본 적 없고 이름조차 모르는 분들께서 매달 정성 어린 마음을 보내주신다는 사실 그 자체가 저희에게는 엄청난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매말라간다고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구나"
우리도 더 어렵고 힘든 분들과 함께 하며, 힘이 되어 드려야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금은 아이가 필요한 공부를 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소중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넘어, 저희 가정에 희망과 따뜻한 온기를 선물해 주신 이음재단 관계자분들과 후원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아이가 앞으로도 바르고 건강하며, 훗날 받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껏 양육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후원자분들의 가정에 늘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7월13일 해진이네 가정 올림
작년, 아이 엄마가 세상을 떠나며 저희 가정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슬픔과 공허함이 찾아왔습니다.
어른인 저조차 감당하기 힘든 아픔이었기에, 어린 아이가 상처를 받고 어두워지지는 않을까 내심 늘 걱정스럽고 안타까워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이는 주변의 많은 배려와 기도 덕분에 구김살 없이 씩씩하고 밝게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학교생활도 재미있게 하고 친구들과 웃으며 지내는 아이의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감사하고 대견합니다.
아이가 이렇게 밝은 모습를 잃지 않고 생활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이음재단과 후원자분들의 후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사실 얼굴 한 번 본 적 없고 이름조차 모르는 분들께서 매달 정성 어린 마음을 보내주신다는 사실 그 자체가 저희에게는 엄청난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매말라간다고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구나"
우리도 더 어렵고 힘든 분들과 함께 하며, 힘이 되어 드려야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금은 아이가 필요한 공부를 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소중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넘어, 저희 가정에 희망과 따뜻한 온기를 선물해 주신 이음재단 관계자분들과 후원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아이가 앞으로도 바르고 건강하며, 훗날 받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껏 양육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후원자분들의 가정에 늘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7월13일 해진이네 가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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